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이사장 서중호
뮤지컬로 물드는 대구,
DIMF가 만들어갑니다.
DIMF가 만들어갑니다.
안녕하십니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사장 서중호입니다.
DIMF가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07년 뮤지컬의 도시 대구라는 꿈을 품고 출발한 의미 있는 도전이
이제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와 연결되는 축제로 성장했습니다.
이 길은 결코 DIMF만의 힘으로 만들어진 여정이 아니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창작의 열정을 쏟아온 창작진과 배우,
객석에서 뜨거운 박수로 완성해 주신 관객 여러분,
그리고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 주신 후원사·협력 기관·지역사회 여러분의
지지와 연대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장이었습니다.
20주년은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동시에, 다음 2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DIMF는 창작 뮤지컬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더욱 단단히 만들고,
인재 발굴과 제작 지원, 국제 교류의 폭을 넓혀
‘대구에서 시작해 세계로 뻗어가는 무대’를 꾸준히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축제가 지역과 더 가까이 호흡하며 시민 누구나 뮤지컬의 감동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공공성도 함께 강화하겠습니다.
20년 동안 DIMF와 동행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DIMF의 20주년 따뜻한 관심과 응원으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사장 드림